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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덕 항공 스포츠 메카 기대

김형일 기자 입력 2007-07-26 17:58:10 조회수 3

◀ANC▶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초경량 비행기 활주로가
영덕군에 만들어졌습니다.

국내 항공 스포츠 인구만도 40만 명이 넘는데,
지역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이 국비 10억 원을 투자해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조성한
초경량 비행기 활주롭니다.

길이 5백미터, 폭 20미터로 초경량 비행기가
안전하게 뜨고 내릴 수 있습니다

활주로가 만들어지면서 다음 달 3일부터
백여대가 넘는 초경량 비행기가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 최초로 항공 스포츠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INT▶양회곤 사무국장
-한국 초경량 항공협회-

인접한 대진 해수욕장에서도 스카이 다이빙과
연막 비행, 열기구 체험 비행등 피서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영덕군은 또 앞으로 이곳에 조종사 전문 교육
기관을 유치하고, 항공기 탑승 체험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상품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INT▶김홍규 대표
-고래불 항공-

국내 항공 스포츠 인구는 모두 40여만 명.
영덕 초경량 비행기 활주로가 항공 레포츠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김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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