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를 방문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중복을 맞아 재래시장을 방문해
수박을 직접 사면서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요.
칠성시장을 방문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제가 죽도시장에서 장사할 때 물건을 사 주는 사람이 제일 좋습디다.물건은 안 사고 "장사 잘 됩니까"라고 물으면 귀찮아요.오늘 여기 오신 분들은 흩어져서 단 돈 천원씩이라도 물건을
사도록 합시다"이러면서 수행한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물건을 구입하도록 지시했어요.
하하하하 네, 글세요 선거철만 되면 잠시
들러서 관심을 나타내는 정치인들의 그런
일회성 쇼가 상인들에게 먹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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