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잉여금 삭감으로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22명의 도의원이 참여하고 있는
경상북도의회 의정연구회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회가 유니버시아드 대회 잉여금을
50억 원 삭감한 것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경제통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의정연구회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잉여금 삭감에 대해
경북 도민이 납득할 만한 조치를
빠른 시일 안에 내놓을 것을 대구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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