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는 임금협상을 잠정 타결하고
내일부터 조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제철 노사는 13차 임금 본교섭에서
기본급과 근속수당 일부인상과
인상과 노사화합 격려금 1인당 20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특히 파업의 명분이 된 인천과 포항공장의
균형발전을 위해 향후 천억 원 투자 등에
합의하고 파업 7일만인 내일 오후부터
정상 조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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