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한·중 소년 소녀 관현악단 교류
연주회가 저녁 7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고
제 4회 대구 국제 호러 공연 예술제 참가작인
극단 이송희 레퍼터리의 "마음의 범죄"가
저녁 7시 반 예전아트홀에서 막을 올립니다.
조명희 개인전과 여름이야기전이 3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이어집니다.
대구종합 고용지원센터에서는
10시부터 고령자를 위한 취업특강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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