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이스리서치를 통해 지난 달 21일부터 25일까지
대구지역 20살 이상 남녀 천 4명을
대상으로 '민선4기 대구시정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63,3%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시장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대구시의 미래에 대해서는
`좋아질 것이다'가 77.6%로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이유로는
일자리 감소가 4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성장동력산업의 부재,기업의 투자감소,
기업의 역외이전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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