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지역 원로,학계,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조문국 박물관 건립추진 범의성 군민연대는
오늘 의성문화원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조문국 유물 되찾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조문국 박물관은 4억 원을 들여
의성군 금성면 초전리 옛 조문초등학교 터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내년에 착공해 2010년 개관될 예정입니다.
조문국은 경북 8개 소국 가운데 하나로
도읍지였던 의성군 금성면 일대에서는
447기의 고분과 함께
왕관,토기류 등 416점의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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