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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준 유예

김건엽 기자 입력 2007-07-25 11:21:34 조회수 1

음식물 쓰레기 폐수를 바다에 버리는 조건을
크게 강화한 새 기준 적용이 다음 달 말까지
유예되면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난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환경부,해양경찰청 등은
최근 비상대책 회의를 갖고 강화된 기준에 따른 단속을 8월 말까지 유예하고,
법정기준을 지키기 어렵다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자원화협회는
일부지역에서 중단했던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무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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