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송이가 근래 보기 드물게
풍작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이 산지인 봉화와 영주지역에는
요즘 하루 백kg 이상
여름 송이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름 송이가 풍작을 이룬 것은 최근 5년 사이 처음인데 가격은 1kg에 20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올해 여름 송이가 많이 나는 것은
최근 잦은 비로 수분이 충분하고
아침과 저녁 기온이 15도에서 17도로 낮아
송이의 종균 활착이 활발히 이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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