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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중앙 상가를 살리기 위해
조성한 실개천에 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도심에 만든 실개천.
임해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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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상징 도로인 중앙상가로.
공사를 시작한 지 약 한 달만에 실개천에 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흐르는 구간은 포항역에서 우체국 사이 3백78미터.
자동차 대신 실개천이 흐르자 도로가 걷고 싶은 길로 바뀌었다며 시민들은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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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포항시 죽도2동
상가 활성화를 위해 실개천을 만든 포항시는 차제에 이곳을 명품거리로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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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포항시장
하지만 다소 빈약한 느낌을 주는데다 오물이 함부로 버려져 쉽게 오염될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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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영/포항시 용흥동
상가를 살리기 위해 21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포항 중앙상가의 실개천.
(클로징)실개천이 중앙상가의 명물이 되기 위해서는 포항시와 주변 상인들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엠비씨뉴스 임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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