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기차여행을 통해 낭만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경북특별열차를 운행하기로 하고
이 달 28일 경주지역에서 신라 달빛 역사기행을 갖기로 했습니다.
이 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1박 2일간
경주의 주요 유적지를 돌아보는 형태로
운행됩니다.
10월에는 영주와 울진 백암온천기행,
문경새재 달빛 사랑 기행, 그리고
청송 주왕산 단풍 트래킹열차가 운행되고
11월에는 영주 소백산 눈꽃 열차가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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