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관련 예산을
지나치게 적게 잡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011대회 예산으로
천 900억 원을 편성했는데,
이는 인천시가 2014 아시안게임과 관련해
신청한 예산 4조 9천억 원의 4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위 소속
지역 출신 의원들은
대구시가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관련한 예산을
편성하지도 않는 등
대회 예산을 너무 적게 편성해
정부지원 축소를 자초하고 있다는 질책을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