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때 일본식 지명으로 바뀐
문경 '이화령'이 100년 만에 '이우릿재'로
본래 이름을 되찾게 됐습니다.
문경시는 새 주소체계 도입에 따른
지명위원회를 열어 '이화령'을 '이우릿재'로
바꾸는 것을 비롯해 문경읍과 마성면,
그리고 5개 동지역의 새 도로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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