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화령 제이름 되찾아

김건엽 기자 입력 2007-07-20 11:29:06 조회수 1

일제시대 때 일본식 지명으로 바뀐
문경 '이화령'이 100년 만에 '이우릿재'로
본래 이름을 되찾게 됐습니다.

문경시는 새 주소체계 도입에 따른
지명위원회를 열어 '이화령'을 '이우릿재'로
바꾸는 것을 비롯해 문경읍과 마성면,
그리고 5개 동지역의 새 도로명을
확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