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성덕댐 건설공사가 시작되면서
수몰민들을 위한 이주지원 설명회가
오늘 성덕댐 건설단에서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 성덕댐 건설단은
수몰민들이 올바르게 이주해 정착할 수 있도록
이주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송 양수발전소의 수몰민을 초청해
이주사례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성덕댐 수몰민은
청송군 현서.안덕면 87가구 265명으로
현재 95%의 보상이 마무리됐습니다.
성덕댐은 2천 246억 원을 들여
저수량 2천 790만 톤 규모로
오는 2011년까지 다목적댐으로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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