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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이 기업과 기관단체의 여름 휴가지로
확실하게 뜨고 있습니다.
좋은 자연환경에다 풍부한 레저시설,
수도권과의 좋은 접근성이 어우러진
덕분입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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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출발에 앞서 몸풀기가 한창입니다.
직장동료들끼리 단합을 다지고 재미난 추억도
만들기 위해 찾아온 단체손님들입니다.
문경에서는 요즘 이런 단체 관광객들을
곳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KT는 직원과 가족들의 여름 휴가지로
문경을 3년 연속 지정했습니다.
문경시와 자매결연한 서울 광진구청도
문경 유스호스텔에 하계휴양소를 마련하고
다음 달 중순까지 60개팀,5백여 명이
휴가차 방문할 예정입니다.
◀INT▶ 권칠주 자치행정담당/문경시
"단기적으로 4억원정도 지역경제 효과"
기업과 기관단체 여름 휴가객들에게는
관광지와 레저시설 이용료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대구 동구청을 비롯한 3-4곳에서도
휴양지 지정을 위한 러브콜을 보내는 등
문경은 여름 휴가지로 확실히 뜨고 있습니다.
좋은 자연환경에다 풍부한 레저시설,
어디서든 2시간정도면 찾을 수 있는
접근성이 어우러진 덕분입니다.
문경시는 기업과 기관단체의 휴양지 유치에
주력하면서 이를 다양한 교류협력과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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