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의 놀이공원 운영사인
'씨엔 우방랜드'가 카자흐스탄에
테마공원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씨엔 우방랜드는
어제 카자흐스탄의 부동산업체인
'엔티씨 카자흐스탄'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카자흐스탄의 알마타시에
대규모 해외 테마공원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우방랜드는
"카자흐스탄은 매년 10%의 고도 성장을
하고 있지만 레저시설이 부족해
투자 가치가 높다"면서
사업 규모와 준공 시기 등은
조만간 논의를 거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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