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지난 2004년
문경시 산양면 연소리
평산 신 씨 묘에서 출토된
금선단 치마 등의 복식류와
칠성판 같은 치관류, 염습구 등 74점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들 출토복식이
조선 전기 여성 복식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어
복식사나 직물사적으로 귀중한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의례용 치마인 금선단 치마는
매우 화려하고 독특한 유물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