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차명 재산 보유가
대선 검증 국면의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전 시장을 지지하는 일부 국회의원들이
부자 대통령론을 펼치고 있다는데
이 전 시장을 지지하는 김광원 한나라당 의원
"돈이 많으면 욕심이 없어서 국정을 운영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은 없을 것 아닙니까?
돈 많은 사람을 무조건 미워할게 아니라
존경해야 됩니다"이러면서 부자 대통령이
오히려 국정 수행을 잘 할 수 있다는
논리를 폈어요.
허허, 지금 여론의 도마에 오른 것은
돈 많은게 아니라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는지 여부라는 걸
모르시지는 않으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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