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전화 사기에 사용하기 위해
대포통장을 만든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24살 L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지난 해 3월 석 달 짜리
유학 단기비자로 입국한 이들은
대구와 경남 일대에서 불법 체류하면서
다른 중국인 여권 등을 이용해
모두 10개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전화 사기단에 수백만 원을 받고
팔아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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