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외국인 강력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담팀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상용 대구 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대구 서구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살인사건 등
외국인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공단지역 등
외국인이 많이 사는 곳의 경찰서에는
강력범죄 수사팀에 외국인 전문부서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외사 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역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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