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로봇테마파크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5일 마감되는
산업자원부 로봇테마파크 공모 사업에
신청서를 내기로 하고
씨앤우방을 컨소시엄으로 해
우방랜드에 로봇랜드를 짓는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서 작성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도 태영건설 등을
민간사업자로 참여시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로봇랜드를 짓기로 하고 유치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로봇테마파크는
천 500억 원에서 2천억 원을 들여
놀이기구와 체험관,전시장,상설판매장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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