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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교통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역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40년 전인 1966년 동대구역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ND▶
◀VCR▶
1966년 7월 16일
대구역에 이어 대구의 관문 역할을 할
동대구역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기공식에는
이효상 국회의장과 정일권 국무총리 등
귀빈들과 함께 많은 대구시민들이
참가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동대구역은, 대구역과 별도로
화물역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계획이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동구 개발이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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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7월 19일 촬영한
경주의 대형고분 발굴 모습입니다.
중간 부분이 절단된 대형고분에
인부들이 들어가 흙어 실어내는가 하면
컨베어밸트까지 설치해 놓고
일일이 유물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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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7월 20일 촬영한
전성기 때의 송도해수욕장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다이빙대가 보이고
백사장 입구에는 횟집들이 즐비하고
포항제철의 모습까지 보입니다.
당시 물회는 1인분에 3천원,
맥주 1병은 천300원, 소주는 5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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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7월 16일
성주군 수륜면일대에 때이른 태풍과 함께
2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피해를 입은 농민들은
제방공사를 제때 마치지 않아 피해가
늘어났다면서, 수해현장을 둘러보러 온
장관과 도지사에게 거칠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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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22일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 줄 성화가 새천년의 불을 간직하고 있는
포항 호미곶에 도착했습니다.
성화는 1959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처음으로 열렸던 이탈리아 트리노에서
채화된 뒤 항공편으로 옮겨졌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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