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파이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어서 조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한국델파이 노조는 회사측과
사업 부분의 분리 매각과 임금 인상안에 대해
교섭을 계속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함에 따라
오늘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3시간 30분 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분 파업에는 대구 본사와
충북 진천공장 등에서 천여 명의 조합원이
모두 동참할 예정이어서
조업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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