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니켈가격 급락과
국내외 스테인리스 시황 악화로
다음 달까지 스테인리스 강판을 감산합니다.
포스코는 다음 달까지 스테인리스 생산량을
월 2만 5천 톤 씩 모두 5만 톤 가량을 줄인
13만 5천 톤을 생산합니다.
포스코가 스테인리스 감산에 나서기는
지난 2005년 7월 이후 2년만인데
이는 소재인 니켈의 국제가격 하락 등으로
스테인리스 국내외 시황이 나빠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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