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예찰과 단속활동을 위해
산림청 중앙점검지원반이 내일부터
피해발생지역에 특별방제활동을 폅니다.
중앙점검지원반의 방제활동은
9월까지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안동과 대구,
울산지역 16개 시군구와 합동으로
감염지역에 대한 피해목 방제와
피해목 이동제한 등으로 이뤄집니다.
산림당국은 재선충병에 의한 소나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불법반출이 없어야 한다며
산주나 조경업자 등의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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