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안동 독립운동기념관이 전국 최초로
독립운동유적 전문 해설사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퇴직교사 등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이 달부터 석달 동안
안동 독립운동사,한국 근대 정치사 등
관련 전문지식을 심도높게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1월부터
기념관 내 전시실이나 독립운동 유적지에서
독립운동 해설사로 자원봉사활동을 펴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