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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돼지축사 화재 300마리 죽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7-15 16:37:42 조회수 1

오늘 오후 1시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69살 김모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3백여 마리를 태워
9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천장 부근에서 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나인근 섬유 공장 두 곳으로 옮겨 붙어
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방화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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