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대장금'이
드라마로 한류 열풍을 일으킨 중국에서도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내년 4월 중국 베이징에서 공연될 대장금은
일본과 홍콩,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공연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뮤지컬 대장금은
국민적인 인기를 모았던 궁중 수라간 이야기를
우리 전통 춤사위와 서양 오케스트라 연주로
이끌어내면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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