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나무가 노랗게 변색돼 고사하는
황화현상이 급격히 진행되는 가운데
남부지방산림청이 국유림의 황화현상 피해를
일제히 조사합니다.
이를 위해 이 달 말까지 산림공무원,
예찰조사원을 국유림 내 아카시나무
집단 자생지에 투입합니다.
황화현상은 지난 60-70년대 정부시책으로
조림한 아카시나무가 자연수명이 다하면서
수세가 약해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지난 2001년 경북에서 처음 발생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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