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희망스타트 본격 시동

입력 2007-07-12 17:44:56 조회수 1

◀ANC▶
저소득,소외계층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스타트 사업을,
영주시가 도내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희망스타트 사업을 위해 영주 YMCA에 마련된
임시 지원센터가 대상 아동들에 대한
기초조사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조사대상은 동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12살 미만 아동 323명으로 조사항목도
40여가지가 넘습니다.

◀INT▶김상숙 사회복지사
(이 사업을 위해선 기초조사가 중요하다)

지도사들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매주 1번 이상 가정을 방문해
영유아별로 성장발달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건강상태에 맞는 의료서비스도 알선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에 마련된
복지실에서 고민상담과 학업능력에 맞는
교과 지도를 펴고 별도의 공부방을 마련해
여가활동을 돕습니다.

◀INT▶박춘배 사회복지과장 -영주시-

앞으로 3년간 9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가운데 영주시는 지난달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 5명의 인력도 채용했습니다.

S/U) 그늘진 곳에서 소외되온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시작된 희망스타트 사업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책무인 만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촉구됩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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