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오늘 오후 자신의 지지세력인 선진대구연대
창립대회에 참석해 영남권 신공항 건설과
구미-대구-포항을 잇는 신소재 산업벨트
조성 등 대구구상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대선행보를 펼쳤습니다.
오늘 창립대회에는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과
배한동 영남개혁 21 대표를 비롯해
천 600여 명의 추진위원과 발기인들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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