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이
대구·경북지역 민심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친노 성향의 열린우리당 대선주자인
이해찬 전 총리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합니다.
오는 12일에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지지세력인 선진대구연대 창립에
참석해 본격적인 세불리기에 나섭니다.
또,
오는 15일에는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이
특강을 위해 대구를 찾고
18일에는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20일에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구·경북을 찾는 등
범여권 대선주자들의 지역 방문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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