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워팔기에다 과다한 위약금 요구 같은
예식장들의 횡포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지만
개선될 기미가 없다는데,
알고 봤더니 소비자 약관 조차 없는 예식장들이
태반이라지 뭡니까요.
대구소비자연맹 양순남 사무국장,(경상도여자)
"불공정 약관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양심이 있는 예식장입니다.
대부분 예식장들은 간이계약서에다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조건만 내세워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서 소비자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표준약관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네~~~ 아직도 원칙과 규정도 없이 계약을
맺고 있으니, 개선이 될리가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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