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파이넥스 설비 등 기술력을 앞세워
철강 산업의 특허 경쟁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철강 금속업체들의
관련 특허 건수는 지난 1980년부터 2004년까지
2천 900건으로 이 가운데 내국인이 출원한 것이
천 857건에 이르고 있는데,
포스코가 지난 2005년 865건,
지난 해 천 146건으로 최다 출원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제철의 경우 지난 해 80건을
출원시키는데 그치는 등
철강업계의 전반적인 출원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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