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어제
오징어 가격 폭락에 항의해 어업인들이
반납한 314건의 어업권과 선박등록증은
시·군이나 경상북도가 허가권자여서
해양청으로서는 처리할 수가 없다며
처리에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어업인들의 뜻을
해양수산부에 전달한 만큼, 조만간
어민들을 설득해 어업권 등을 되돌려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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