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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84년 대간첩작전 점검에 나섰던
당시 2군사령관이 헬리콥터 추락해 숨졌고
94년엔 갑작스런 김일성 사망 소식에
지역 경찰도 비상근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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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7월 14일 촬영한
구미공업단 조성 초기 모습입니다.
공단입구에는
한국전자공단이란 입간판과 함께
웅장한 한국폴리에스텔 공장이 보입니다.
공장부지를 지정해 둔 팻말 가운데
삼성전자 신축부지란 팻말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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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12일
당시 2군사령관이었던 김홍한 육군대장이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숨졌습니다.
2군 사령관은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대간첩작전을 점검하기 위해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 영동부근에서
추락하는 바람에 장병 3명과 함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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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7월 10일
영풍군 순흥면 읍내리에서
신라시대의 채색벽화 고분이 발견됐습니다.
벽화는 연꽃과 구름 그리고
뱀을 잡고 있는 나체상이 그려져 있었는데,
순흥고분은 남한에서 발견된
삼국시대 벽화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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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7월 10일
북한의 김일성 사망소식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김 주석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레 숨졌다는
소식이 발표되자, 대구.경북지역 경찰도
즉시 대책회의를 갖고 비상사태에
들어갔습니다.================================
1997년 7월 15일
대구상공회의소는 국채보상운동을
집대성한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담배를 끊어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이 대구에서 시작된 만큼
당시 자료를 수집해 책으로 발간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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