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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 실태조사 나서

성낙위 기자 입력 2007-07-07 18:18:14 조회수 1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 달부터 두 달 동안
국유재산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 번 조사는 봉화군을 비롯해 안동과 영주,
문경,예천,의성군 등 6개 시·군의
국유림 8만여ha를 대상으로 토지의 경계와
개발가능성,장래 토지활용계획 등을
조사합니다.

국유림의 난개발 방지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펴는 이번 조사 결과는
국유재산 관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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