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4월, 아파트를 분양받은 40살 김모 씨에게 인테리어 공사를 해 준다며
계약금 50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난 2천 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모두 30여 명으로 부터
인테리어 계약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46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속칭 대포폰과 통장, 가명까지
사용하며 경찰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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