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다섯 달 동안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서 석유화학제품 회사를 운영하면서 유사휘발유로 쓰이는 시너 69만 리터를 만들어 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주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