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본격 피서 휴가가
시작되면서 포항시가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는 피서지 쓰레기 수거를 위해서
피서지별로 하루 2회 이상 수거가 가능하도록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고 기동반을 편성해
운영 합니다.
또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재활용품 임시 분리함을
설치해 자율적인 분리 수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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