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양파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경북지역 308곳의 표본 포구를 대상으로
마늘과 양파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마늘은 4만 6천 171톤으로
지난 해보다 생산량이 1.3% 늘었고,
양파는 17만 5천 358톤으로 2.5%가
늘었습니다.
이는 마늘과 양파 모두 작황이
지난 해 보다 좋았고
특히 양파의 경우 파종시기에
가격이 높았는데다 단위당 소득도
마늘보다 높아 재배면적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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