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월부터 지난 5월 사이
인터넷에 모 대선 예비후보 안티카페를
개설하고 비방과 반대글을
500여 차례 올린 혐의로
45살 A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카페의 자유게시판 등에 비방과 반대글을
수 십 차례 올린 4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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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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