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경남지역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지만
대구·경북은 휴일까지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5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에 이어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당초 예상과 달리 장마전선이
제주도 부근에 머물면서
주말과 휴일까지 장맛비 없는
흐리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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