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국 내 일본기업체 사장단 모임인
서울 재팬클럽 회원을 초빙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저녁 6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아사히글라스 화인테크노코리아와
한욱테크노글라스 사장 등
서울 재팬클럽 회원 40여 명을 초빙해
투자설명회를 갖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투자설명회에서
경상북도의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포항과 경주를 둘러보면서
투자타당성을 타진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서울재팬클럽은 지난 1966년 창립한
주한 일본기업체 사장단 모임으로
회원만 천 700여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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