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일부터 개장하는
포항과 경주의 11개 해수욕장 수질을
검사한 결과,
암모니아성 질소를 비롯해
부유물질과 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검사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측은 수질조사 결과를
해당 시·군에 통보하는 한편
해수욕장 개장 후에도 수질조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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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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