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4년 동안 추진되는
2기 신활력사업지구에,
안동시와 영천시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동시는 고택문화체험 등의 10개 사업을
추진하는 '신유교문화 활성화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영천시는
약초생산과 한약재검사소 설치 등 12개 사업을 진행하는 '한방산업 활성화사업'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안동시와 영천시는 신활력사업에
각각 125억 원과 116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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