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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풍기온천휴양단지 조성 예정터를 판다며
매각 공고를 했습니다
무려 9 번 째 공고인데 매각 예정가도
대폭 낮춰져 이 번에는 팔릴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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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풍기읍 소백산자락에 조성한
5만 9천 제곱미터의 풍기온천휴양단지 부지를
사가라며 홈페이지와 게시판 등에
매각공고를 냈습니다
매각에 나선지 3 년 째
공개 입찰 공고만도 무려 9 번 째입니다
매각 예정가도 대폭 낮췄습니다
첫 공고할 때 192억 원이던 것이
132억 4천여만 원으로 60여억 원이
싸졌습니다
◀INT▶
당초 116억이 투입된 부지조성비가
장기간 묶여있는 만큼 이 번에는 어떻케든
팔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매각 대금도 3년 이내에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주기로
했습니다.
대신 4년 이내 대규모 온천장과 숙박시설 등
기존 계획대로의 단지건설 공사를 마치도록
할 방침입니다
S/U)- 매매 예정가가 낮춰지는 등
과거보다 투자여건이 나아지면서
3-4개 업체가 입찰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어느 때보다도 분위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허가절차를 밟고 있는
아지동 종합레저타운과의 시설중복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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