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 악장에
후천적 3급 장애를 극복하고 음악에 열정을
쏟은 48살 김창균 씨가 위촉됐습니다.
김 씨는 서울예술고와 연세대 음악대를
졸업하고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부수석과
울산시립 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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