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지난 2005년부터 2년 동안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 과장으로 있으면서
업체로부터 400만 원에서 7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받은 영주시청 모 면장 등
공무원 9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들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영주지역 4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업주 5명은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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