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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 문 열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7-02 16:56:27 조회수 1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는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사무실을 마련해
4급 서기관급인 소장을 포함한 직원 6명이
지역의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합니다.

부산과 광주에 이어 세번 째로
문을 여는 대구사무소는
각종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에 대한
상담, 접수를 비롯한
현장 기초조사 업무 등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 개소일에 맞춰
반월당 횡단보도 폐쇄로 이동권을
침해당했다는 장애인 단체를 비롯해
대구지역 3개 시민단체가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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